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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되고 악의적으로 변개된 '침례의식과 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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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되고 악의적으로 변개된 '침례의식과 식문color=Green>'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color=Green>
아버지color=blue>와 아들color=blue>과 성령의 이름color=red>으로color=blue> 침례color=red>를 주고

대개의 교파들에서는 “아버지color=blue>와 아들color=blue>과 성령의 이름color=red>으로color=blue> 침례color=red>를 주라”는 명령에 순종한다면서
아주 엉뚱한 악의 적인 짓들을 한다.
그들은 ‘제자’를 삼지도 않았으면서 ‘성경적이 아닌 의식’을 행한다.

예수의 “아버지color=blue>와 아들color=blue>과 성령의 이름color=red>으로color=blue> 침례color=red>를 주라”는 명령을 받은 사도들은 오순절 날과
그 이후에도 모두 아래와 같은 식문으로 침례를 주고, 또 받았다.

예수color=red> 그리스도의 이름color=red>으로 침례color=blue>’(행2:38)
예수color=red>의 이름color=red>으로 침례color=blue>’(행8:16)
예수color=red>의 이름color=red>으로 침례color=blue>(행19:6)
예수color=red> 그리스도의 이름color=red>으로 침례color=blue>’(행10:48)

그러나
아버지color=blue>와 아들color=blue>과 성령의 이름color=red>으로color=blue> 침례color=red>를 주노라”로 침례를 받은 사람도 준 사람도 성경에는 없다.

이는 AD 325년 당시 카토릭이 성경과는 상관없이
이방인들의 종교를 혼합하여 만들어진 이단을 만들어 출발하면서 “삼두일체 괴물신관”을 만들고
<침례의식>과 <침례식문>을 몽땅 다 변개하여 시행케 함으로
color=Black>(세례나 관수례나, 뿌림으로는 성경과 무관한 이단에서 만들어 낸 의식이다)size=1 face=필기 color=Blue>
“유일하신 참 신”을 “삼두일체 괴물신관”으로,
‘구원과 무관하다’는 가르침과 함께 침례 받을 때 ‘구원받는color=blue> 예수 이름’을 받을 수 없도록
함으로 멸망에 이루도록 하는 마귀의 책략에 동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초대교회로부터 직접적으로 이탈하는 현상>이며 <이단의 시작>이었고,
후에도 거의 모든 종파가 카토릭의 가지를 친 형태로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는
아버지color=blue>와 아들color=blue>과 성령의 이름color=red>으로color=blue> 침례color=red>를 주노라”로 침례를 받은 사람도, 준 사람도color=blue> 성경에는 없다
는 걸 명심해야 한다.

예수color=red> 그리스도의 이름color=red>으로 침례color=blue>’(행2:38)를 주고, 받지 아니한 자들은
“물로 태어난 것”도 아니며, “구원받은 자”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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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3-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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