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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재림시기 정하다가 개신교에 낙인찍혀 욕을 먹는 김운혁님- 발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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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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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혁님 !
 시대별로 상황적기별이 다름을 아셔야 합니다
1840년대 당시의 개신교계는 재림을 잊어버린 시대였습니다.  당시는 복천년설을 믿고 있던 
기독교계이였지요
그럴때에  밀러를 통하여 재림운동을 일으키게하시고 시기를 정해서라도  재림이 가까움을
 알리고 또 그 실망사건을 통하여 1844년시기를 돌출하게 하셨고 , 지성소 대속죄일 사업시기를
결국 알게 하신 특별한 섭리적 운동입니다 (계10장의 상황임)
그때는 시기가 필요했습니다. 시기로서 개신교계를 깨우쳐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윌리암밀러운동 그때와  다릅니다 
21세기 이제는 개신교들도 모두  재림을 다 알고 , 고대하고 있으니 이젠  재림시기를 정하거나
하나님께서 무슨 시기를 알려주시거나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무슨 시기가 기별이 될수없습니다
세째천사기별만이  우리의 운명을 좌우할 기별입니다

삼일삼야 부활? 그런것이 무슨 복음도 아니고, 우리의  구원에 관계되는 지식도 아닙니다
며칠이든 예수님이 부활했으면 되었지 않습니까? 우리는 부활을  이미 믿고 있지 않습니까
무엇이 부족합니까
고로
김운혁님이나 누구든지 어떤목사라도, 어떤 특정시기를 기별로 정해서 전파하려는분들은
모두 사탄을 돕는 앞잡이가 되었음을 아셔야 합니다.  스스로는 모를것입니다
그런분들은 모두 스스로는 "기별자"라는 착각에 빠져있을 것입니다
아무튼
세째천사기별에 시기를 첨가하거나 더하는 분들은 화가 있을것이며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될것입니다

(초기문집74)
"주님께서는 내게 셋째 천사의 기별이 전파되어야 할 것과 특별히 그것은
 흩어진 주님의 자녀들에게 선포되어야 할 것을 보여 주셨다.
그러나 그것은 시기에 구애받아서는 안 된다.
나는 어떤 이들이 시기를 가르치므로 일어나는 거짓 흥분에 사로잡혀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셋째 천사의 기별은 시기보다 훨씬 강한 힘을 갖고있으며 그 기별 자체의 기초 위에
 서 있으므로 시기가 그것을 강하게 할 필요가 없음을 보았다."

(살아남는이들385)
"“이 기별 가운데서 말 한마디 글자 한 자라도 고치는 자가 있으면 그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이 기별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절대로 필요하다. 영혼의 운명이 그 기별을 받는 태도 여하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
감사합니다
아래 사진은 개신교  <교회와 신앙> 잡지에 올라온 김운혁님에 대한글입니다
창피한 일입니다
추천 0

작성일2026-01-18 16:47

방랑객님의 댓글

방랑객
김 운혁씨가 2025년 2월 14일 글에서(번호 8025)에서 말 하기를 "2026년 9월에 25억 기독교인이 무저갱에 들어감" 이라는 글을 쓰셨지요, 올 해 9월이니 두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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